SM (주)우방산업은 대구교도소 후적지 인근에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을 7월 중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단지는 화원역 인근에서 5년 만에 분양되는 브랜드 아파트이며 화원의 새로운 프리미엄 다세권 입지와 대구교도소 후적기 개발 첫 수혜단지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원지역 개발의 걸림돌로 작용한 대구교도소는 정부의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에서 토지개발 선도사업지로 선정되면서 향후 1000석 규모의 대공연장, 소공연장, 전시실 등을 갖춘 문화창작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대구 달성군은 주변 낙후지역 도시재생 사업도 병행해 추진 계획중이고, 자산가치 상승도 노려볼만 하다는 평가다.
이러한 정책에 힘입어 화원지역은 달성군의 부도심으로 확실한 자리매김과 옥포, 현풍, 구지 등의 신도시 개발로 유출됐던 인구들이 재유입 되는 기대도 크다.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은 대구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690-1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건축규모는 지하1층~지상33층 4개동으로 69㎡ 232세대, 74㎡ 52세대, 84㎡ 254세대 등 전체 538세대로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단지다.
입지 장점은 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과 직선거리 700미터 정도이며 단지 앞 화암로와 유천 IC, 화원옥포IC가 인근에 위치해 있고, 4차순환도로로 오는 2021년 완전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이다.
도보 통학도 가능한 초·중·고도 인접해 자녀들의 안심통학이 보장되고, 다양한 편의시설과 공공기관 등을 지척에 두고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최근 들어 미세먼지나 황사 등 환경오염에 대한 이슈들이 화두로 자주 등장하면서 이 단지는 오는 11월 '고향의 강 조성사업'이 완료예정인 천내천 수변공원과 명곡체육공원 등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자연을 누릴 수 있으며 영구적 조망권을 확보한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어 대구수목원도 가까이 위치해 도심 속 자연환경으로 소비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