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조달청은 지난 11일 박준훈 청장이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 초청간담회에 참석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박 청장은 간담회서 벤처나라, 혁신시제품 시범구매사업, 다수공급자(MAS)계약, 우수조달물품 지정제도, 계약사후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여성기업 대표들의 기업경영 현장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박 청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성기업의 역할이 더욱 커져야 할 것"이라며 "조달청은 지속적인 현장소통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개선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는 대구·경북지회에서 지난해 9월 분리돼 새롭게 출범했다.  회장은 (주)영도벨벳 류병선 대표이사가 선임됐으며, 경북지역 여성기업의 권익신장과 경영활동 촉진을 위해 86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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