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상서고 연예매니지먼트과는 지난 18일 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와 엔터테인먼트 직업교육 및 현장 적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은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일선에서 현재 활동 중인 매니저 및 회원 약 350여 명이 소속돼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인가 단체다.스타제국,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SM 엔터테인먼트, 울림 엔터테인먼트 등의 대표 또는 임직원들이 활동 중이다.이번 업무협약으로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은 상서고 연예매니지먼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엔터 분야에 관한 강연을 실시한다.또 관련 분야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부분에서 학생들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상서고 최우환 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현장 적응력 강화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함께 양성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