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주택의 '수성알파시티 동화 아이위시'가 지난 달 27일 제23회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는 주택의 품질향상 유도와 살기 좋은 아파트에 대한 표준을 제시하기 위해 매경미디어그룹과 국토교통부, 주택관련협회 등이 공동 주최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정부포상이 이뤄지는 대회다.  주변 문화 환경 및 여건, 주거공간으로서 효율성, 입주자 반응도와 실용성 측정, 건축구조 안전성, 응모작품 성실도와 편집도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전문심사위원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심사하는 2차 심사로 수상작을 결정한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수성알파시티 동화 아이위시는 스마트시티로 거듭나는 수성구 알파시티2로 48에 자리해 최고 높이 29층 높이의 698세대 단지다.  계약 일주일 만에 100% 조기완판을 달성해 화재가 됐다.  남향위주 단지,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아파트로 설계하고, 단지 내에 도시와 자연, 사람과 공간을 공유하는 컨셉으로 테마파크를 설계했고 텃밭을 비롯해 꽃길 산책로, 잔디마당, 커뮤니티 광장, 다이어트 트랙 등 친환경 파크 빌리지를 구현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입체특화 그래픽, 커뮤니티센터 내에 독서실·도서관 등 교육시설과 탁구장·골프연습장·피트니스센터 등의 레져스포츠시설 및 다목적실·취미교실·게스트 하우스까지 마련했다.  동화주택은 수성알파시티 동화 아이위시를 대표아파트로 만들기 위해 아파트 외관의 시선을 사로잡는 전통창호 그래픽 디자인으로 차별화 했다.  아파트 단지는 여러 미술장식품으로 단지 내 갤러리 파크를 연출하고 평면구성에서 전용59㎡ 4-베이, 84㎡ 5-베이 등 평면특화 외에 고급타운하우스 개념을 접목한 N-House 복층형 평면을 선보여 구성을 다양화 했다.  고속도로 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구도시공사의 적극적인 협조로 대구부산고속도로 수성IC 인근에 소음규정(주간 65db·야간 55db)을 충족하고, 대구 최초로 천장까지 투명 플라스틱으로 덮은 7.5m 높이의 거대한 방음터널을 조성하기도 했다.   김민태 동화주택 대표이사는 "먼저 '수성알파시티 동화 아이위시'가 2019년 살기 좋은 아파트에 선정된 것을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수성알파시티 동화 아이위시는 동화주택의 건설노하우와 기술력을 총동원해 선보인 명품아파트다"고 밝혔다.   이어 김대표는 "1988년 설립된 동화주택이 지금까지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는 '주택품질 개선'과 '고객 지향적인 마인드'를 최고의 경영가치로 여겨 왔기 때문이다"며 "향후에도 지역주택시장을 이끌어 가는 대표 건설사로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주거공간을 개발하고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아파트로, 사는 사람이 만족하고 감동하는 주거공간을 창조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화주택은 지역 대표건설사로 대구·경북지역에 총 15500세대의 공동주택을 건립하며 주택건설산업의 육성발전과 지역 무주택서민들의 주거안정 도모에 기여했고, 최근 연경지구 동화 아이위시, 죽전역 동화 아이위시 등을 성공 분양했다.  이외에도 주택수요자 요구에 적극적으로 부합하고, 설계도면에서 한 치의 오차도 허용치 않는 정확한 시공과 우수 자재의 사용, 산업재해 최소화로 우수 시공업체로 인정받아 건설교통부장관 표창, 국무총리 표창, 한경주거문화 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