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농협은 12일 북대구농협이 고객들의 편의와 접근성 확보를 통한 사업의 내실화를 위해 칠성지점을 이전·개점했다고 밝혔다.
북대구농협은 대구시 북구 중앙대로 540(칠성동)에 위치해 있다.
이날 행사는 김도안 농협 대구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조합원 및 고객 등 100여명이 참석해 칠성지점 개점을 축하했다.
북대구농협은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조합원 실익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병환 조합장은 "최신 금융장비와 편의시설로 최상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든든한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고 상생하는 농협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