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교육청 Wee센터는 20일 지역기관과 협력해 학업중단 지역 합동 순찰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학업중단예방의 날은 학생들의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학업중단(위기)학생 지원 협의체를 구축하고 매달 지역 내 초·중·고생 및 학부모, 교원 등을 대상으로 학업중단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및 아웃리치 활동을 실시하는 활동이다. 이달은 군위경찰서, 군위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해 학생들의 하교시간에 맞추어서 군위 읍내 PC방, 노래방 등을 방문하여 학업중단 위기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중단예방의 날 및 학업중단 숙려제(New-Start)를 안내하고 학교 참여를 독려했다.   김장미 군위교육청 Wee센터장은 "학업중단 없이 2학기에도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하고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주변의 어른들이 더욱더 세심하게 배려하고 신경을 써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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