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보건소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해‘변화’라는 주제로 보건아카데미를 운영한데 이어 올해도 매년 시대가 요구하는 주제를 선정해 지역주민의 건강욕구에 부응하고 보건의료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향을 설계하기 위해 지난 13,14일 양일간 고령군향토문화학교에서‘건강공원시스템’이라는 주제로 보건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이태근 고령군수는 특강을 통해 매년 시대흐름에 맞는 새로운 주제를 선정해 보건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보건소 조직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시다고 격려했다. 또 총체적인 국가 및 지역경제 침체에 따른 경제위기는 바로 가정의 위기 인만큼 저소득층, 노인, 암환자등 취약계층 돌보기에 최선을 다해 보건의료서비스 혜택에 소외받는 계층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2009년 사업계획을 각담당별로 전구성원이 맡은 업무에 대한 발표시간을 가져 효율적인 업무추진과 성과를 위해 2009년 사업에 반영해 지역주민들에게 최상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 하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보건아카데미 운영의 핵심인‘건강공원시스템’특강을 충남건강증진사업지원단 만성질환관리팀장 김건엽 교수의 건강공원시스템에 대한 개념과 소개가 이어졌다. 강을호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