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일 제15차 회의를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기초의원 경선 후보자를 추가 확정했다.공관위는 이날 회의에서 경주시와 영주시, 봉화군 일부 선거구에 대한 경선 실시 안건을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결정에 따라 경주, 영주, 봉화 지역 주요 선거구에서 다수 후보들이 당내 경선을 통해 본선 진출자를 가리게 된다.광역의원 선거구에서는 △경주시 제4선거구 이동협·이진우 후보 △제5선거구 김소현·박승직·정경민 후보 △영주시 제1선거구에 심재연·우충무·임병하 후보가 각각 경선 대상자로 확정됐다.기초의원 선거구는 경주시 각 지역구와 영주시, 봉화군 일부 지역을 포함해 총 11개 선거구에서 경선이 실시된다.    경주시 가선거구는 김항규·윤정욱·이경희·정희택·최진열 후보, 나선거구는 김영우·박용준·이관우·이진락 후보가 경쟁한다.다선거구는 김상희·오상도·주동열 후보, 라선거구는 김헌철·최영기·최재필 후보가 경선을 치른다.마선거구는 김영철·정성룡·최병두 후보, 바선거구는 이락우·이성락·정원기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사선거구는 김동수·임활·한순희 후보, 아선거구는 김학림·손윤희·임유정 후보가 경쟁한다. 자선거구는 김태수·박광호·백승준·정종문 후보가 경선에 나선다.영주시 다선거구는 권오기·김병창·김석호·배진철·최홍식 후보가 경선을 벌인다.봉화군 나선거구는 고영희·금동윤·김옥랑·이양재 후보가 공천 경쟁에 돌입한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이번 경선에서 당원 선거인단 유효투표 결과 100%를 반영해 후보를 최종 선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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