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체육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23일 대구 제이스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경북도체육회에서 수여하는‘제44회 경북최고체육상’경북도내 23개시 군 중 유일하게 우리시가 특별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영천시체육회는 지난해 제46회 도민체전을 한 달여 앞두고 조류독감 발생 지역으로 무기한 연기되는 역경도 있었지만 체육인 및 전 공직자와 시민이 조류독감 퇴치에 저력을 발휘해 제46회 도민체전을 역대 가장 훌륭한 체전으로 300만 도민의 가슴에 각인시키는 공로를 인정받은 바 있다.
영천시체육회는 지난 해 꿈나무 전국 탁구대회 등 12회의 전국 및 도 단위 각종 체육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해 왔으며 영천시는 스포츠 산업메카로 육성시키기 위해 스포츠 인프라 구축 및 활용을 위한 용역을 발주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오는 5월 1일에는 시민 화합을 위한 제38회 시민체육대회가 개최된다. 정식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