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생명산업인 쌀산업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쌀 품질고급화와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 기호에 부응하는 맛좋고, 안전하고, 잘 팔리는 친환경 고품질쌀 생산체계 구축을 목표로‘고품질 브랜드 상주쌀’생산?유통 사업에 135억원을 집중 투자한다.
분야별 투자금액은 고품질 브랜드쌀 생산기반 조성분야 12개사업에 32억원, 고품질 브랜드쌀 안정적 생산분야 7개사업에 47억원, 농업기계화사업 3개분야에 6억원, 고품질 브랜드쌀 유통 및 홍보분야 15개사업에 18억원, 고품질 브랜드쌀 유통시설 현대화사업분야에 32억원을 투자한다.
시의 올해 벼재배 계획면적은 경북도내에서 가장 많은 1만4,478ha정도로서 53만1,000석의 쌀을 생산해 쌀 수급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고품질 브랜드 쌀의 생산 유통 사업에 집중투자 함으로써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되돌아오는 농촌을 만들고 상주농업의 새로운 비전인 억대 농업인 육성에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했다.
황창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