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북구보건소는 AI 인체감염에 대한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해외 여행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현재까지 베트남에서 AI(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으로 확진된 109명의 환자 중 52명이 사망했고, AI 인체감염 환자가 중국와 이집트 등 인근 국기에서도 지속적으로 발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지난 전남 순천·곡성·보성지역에서 저병원성 조류독감 항체가 확인된다고 했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AI 인체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AI 유행지역의 닭?오리 농장과 철새 도래지 방문 자제 외출 후 양치질,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흡연과 음주 자제 등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 AI가 유행하고 있는 국가를 방문한 여행객 조류농장 방문 자제해줄 것과 귀국 시 38℃ 이상의 발열과 기침, 호흡곤란 등의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 반드시 검역소나 보건소 241-4000, 270-4031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복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