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 산학협력단 권민준씨(사진)가 지난달 27일 열린 '2019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 개막식서 창업지원 유공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지역 50여개 창업지원기관이 협력해 주관하는 비수도권으로선 가장 큰 규모의 행사다. 2017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권씨는 업무를 수행하면서 학생들이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지도해 지역 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했으며, 계명문화 청년가게 운영을 통한 청년창업자의 사회화지원 및 판로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지역산업체와 학교와의 가족회사 약정을 통해 지역기업의 경영기술애로 해소 및 재직자 교육 지원을 통한 직무능력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권씨는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지고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며 "창업인프라 육성에도 역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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