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료원은 지난 15일 빅데이터정밀의료연구회에서 주관한 제1회 심포지엄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영남대 의과대학 교수세미나실에서 열려 '의사를 위한 머신러닝과 인공지능을 이용한 의료데이터 연구방안'을 주제로 약 4시간동안 진행됐다. 이경수 예방의학교실 교수는 "다양한 분야의 의료데이터 분석 경험을 가진 분석 전문가와 현장 전문가인 의사가 한자리에 모여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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