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는 지난 3일 베트남 하이퐁에서 (주)희성전자 법인과 국제교류 협약을 맺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 최준영 계명대 부총장, 고태연 (주)희성전자 하이퐁 법인장 등 양 기관이 참석해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생의 현장실습 제공 및 전문인력의 상호교류 협력, 글로벌 인턴십과 해외취업 촉진, 베트남 하이퐁 지역 유학생 선발 교육 등을 추진한다.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우리대학에서 양성된 글로벌 인재들이 베트남 하이퐁 현지에 취업할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