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의료원은 지난 16일 달서구 죽전동에 위치한 사랑모아통증의학과의원이 발전기금으로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기부금은 의과대학 발전과 교육환경 조성, 인재 양성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경수 대구가톨릭대의료원장은 "의과대학을 발전을 위한 기부에 감사한다"며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의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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