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보라카이·가오슝·타이중 등 3개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부산 발 가오슝, 타이중 노선은 지난 9월부터 부정기편 운항을 이어오다 27일부터 정기편에 들어간다. 가오슝은 주 4회, 타이중은 주3회 운항한다.  대구-보라카이 노선은 주 6회 운항하며 대구에서 오전 9시 출발해 보라카이 현지에 오후 12시2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특히 부산-타이중 노선과 대구-보라카이 노선은 티웨이항공의 단독 노선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중국, 대만, 동남아 등 노선 신규 취항을 통해 고객분들이 여행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다"며 "항공기 도입과 수요에 발맞춘 적극적인 노선과 공급 확대로 성장세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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