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업대 취업복지처는 지난달 28일부터 4일간 2호관 107호에서 2019학년도 집단상담(CAP+)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2019학년도 2학기가 시작되고 학생들의 간담회 결과 직업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졸업예정자를 위해 신규 취업지원프로그램으로 상담했으면 좋겠다는 학생들의 의견이 반영돼 마련됐다. 전문직업상담사의 지도하에 총 7개 계열(학과)/전공에서 16명의 졸업예정자들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대구공업대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참가한 학생들이 구직활동에 앞서 구체적인 희망직무를 파악하고 자기탐색을 바탕으로 전략적인 구직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한편 대구공업대는 오는 2020학년에도 프로그램을 좀 더 보완해 1회에 그치지 않고 횟수를 늘려 많은 학생들이 집단상담 프로그램에 참가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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