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제일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 3명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최종 합격했다. 18일 제일여상에 따르면 회계금융과 이현아 학생은 공기업 취업을 목표로 이 학교에 입학했다. 3년간 반장과 선도부 등 교내 활동을 활발히 했으며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전산회계 1급, 전산회계운용사 2급, 한국사 1급, 컴퓨터활용능력 2급 등 11개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외에도 전국 NCS 전산회계 경진대회, 특성화 고교생 사장되기 창업대회, ICT 활용 창의성 경진대회 등 38개의 다양한 분야에서 대상 등을 수상하며 역량을 발휘했다. 회계금융과 정수빈 학생도 ICT활용 창의성 경진대회 등 다양한 교내 외 대회에 참가해 자기계발과 경험을 쌓기 위해 노력해 왔다. 동아리부장, 학급간부, 봉사부문 표창장을 수상하는 등 학교생활에 충실했고 이외에도 자격증 취득, 잡콘서트 참가, NCS특강 이수 등을 통해 공기업 입사를 꿈꿔 왔다. 국제통상과 한혜진 학생은 은행권 이상을 목표로 국제통상과에 진학해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전산회계 1급, 전산회계운용사 2급, FAT 세무실무 2급, 한국사 1급, 컴퓨터활용능력 2급 등 11개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전국상업경진대회 세무실무 선수로 출전해 수상했으며, 중국청도해외연수, 교내취업특별반, NCS 직무능력수행반, 직장예절 향상 캠프 등에 앞장서서 참여했다.   이현아 학생은 "많은 실패가 있었지만 끝까지 믿고 지원해주신 많은 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가족들이 큰 힘이 됐다"며 "모든 분들의 격려와 기대에 부응하는 커리어우먼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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