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블루원 디아너스C.C(대표이사 윤재연)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펼쳐질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대회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5회째로 3회 대회부터 연속 3회째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C.C에서 열리고 있다. 블루원 디아너스C.C는 이번 대회를 위해 블루원 디아너스 C.C를 무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제대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수준에 걸맞은 최상의 골프코스로 준비를 마쳤고, 이를 위해 수개월 전부터 디아너스의 전 직원이 정성을 다해 코스관리와 주변 환경정비 등 완벽한 골프코스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쏟았다. 블루원은 대회 전 기간 참가한 선수(45평 프라이빗콘도)와 캐디(36평 패밀리콘도)에게 숙식을 제공한다. 블루원은 대회 참관 방문객들을 위해 12월16일까지 콘도 객실 우대 및 워터파크 50% 할인 등 패키지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대회 LPGA팀은 2019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인 15승을 합작한 최정예 멤버로 구성됐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오는 27일 10시부터 공식 연습라운드를 시작하며, 기자회견은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블루원 프레스센터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대회는 28일 프로암대회에 이어 29일 10시부터 포볼매치 6경기, 30일 10시40분부터 포섬매치 6경기, 12월1일 9시 40분부터 12팀의 1:1홀매치플레이 경기로 진행된다.
블루원 윤재연 대표이사는 “최고의 대회를 위한 코스준비와 관리를 완벽하게 마무리했고, 참가한 선수들이 즐거운 추억과 행복한 우정을 쌓으며 시즌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태영그룹과 블루원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한국 골프의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대회를 준비한 소감과 기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