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는 지난 22일부터 1박2일간 영남선비문화수련원에서 재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선비문화체험'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선비정신과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특강(구암서원과 선비)을 시작으로 생활예절교육(의례, 다례), 전통문화체험(전통놀이, 떡메치기), 선비문화체험(명상, 국궁)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계명문화대는 인성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국토순례대행진, 감따기 봉사활동 등 다양한 체험연수를 진행하며 체험경비, 교통비, 숙박비, 식대 등 모든 비용은 학교에서 부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