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25일 관내 중·고등학교 학업중단 예방업무 담당교원 13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담당 교원 워크숍'을 가졌다.  워크숍에선 대평중 김전동 안전학생부장과 대구전자공고 이주영 학생상담부장이 직업 운영해왔던 다양하고 우수한 학업중단예방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또한 참여 교사들은 분임 토의를 통해 발표한 두 사례 이외에 각자 운영해 오던 학업중단예방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공유했다.  대구교육청 정병우 생활문화과장은 "워크숍에서 선생님들이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해 보고 제기한 문제점 및 의견들은 내년 사업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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