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과 ㈔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이 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양 기관은 2일 대구본점 3층에서 경영컨설팅 및 교육지원 사업 등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993년 설립된 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는 지역 경제 발전과 사회 봉사를 목표로 대구·경북 소재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 회원사 1265개가 가입된 이업종 교류 법인이다. 상호 자유롭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경영, 기술 정보교환, 적극적인 연구로 기술력 향상 등을 위해 힘쓰고 있다.협약을 통해 대구은행은 소속기업에 대한 경영컨설팅 및 교육지원 사업을 벌이고, 경영력 및 기술력 향상,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발전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대구은행 관계자는 “대구은행 관계자의 축적된 노하우로 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원들에게 경영 컨설팅을 제공하는 한편, 기업 경영을 위한 양질의 정보 제공으로 업체 운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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