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학교는 대구가톨릭대학교와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정부와 사회복지단체 등에서 난방지원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지난 5일 경산시 자인면 일대에서 양 대학 부총장과 교수, 직원,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연탄 4000장을 직접 배달하면서 협력 봉사활동을 펼쳤다. 연탄봉사 활동에 참여한 대구한의대 이재익 총학생회장(통상경제학부 3학년)은 "학생들과 함께 땀 흘려 배달한 연탄으로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하니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오늘처럼 사랑과 베품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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