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정보고등학교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이른바 ‘신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국내 주요 공기업과 금융 기관 공개 채용에 줄줄이 합격했다.김선우(3년) 군은 KB국민은행, 김민찬 군(3년)은 한국도로공사, 권남우·김주원(3년) 군은 KT&G, 이재준(3년) 군은 국민건강보험, 방규태(2019년 2월 졸업) 군은 한국임업진흥원에 치열한 경쟁을 이기고 당당히 합격의 영광을 차지했다.이상명 교장은 “창의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들을 더욱 양성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나갈 경영·소프트웨어 특성화고등학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주정보고 학생들의 우수한 취업 성과는 체계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맞춤형 취업 코칭 시스템의 결과로 선 취업 후 재직자 전형으로 진학을 하는 모범적인 특성화고교의 정책을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정보고는 산업체 현장 직무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기업체 및 맞춤형 실무중심의 교육으로 많은 학생들이 공공 기관, 은행권, 공무원, 대기업에 오늘도 꾸준히 도전을 하고 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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