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이하 재단)이 지난 11일 경북대학교 중앙도서관 앞에서 대구시와 함께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대학생을 응원하는 '청년! 응원한 데이(Day)'를 벌였다.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1000명의 학생들에게 대구지역 토착 매장 간식과 함께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며 재단의 ▲취업연계장학금 ▲국가근로장학금 ▲창업지원형기숙사 등 지원 제도와 대구시의 ▲대구형 청년보장제 ▲청년센터 운영 등 청년관련 정책의 홍보와 함께 의견 수렴도 했다.
이정우 재단 이사장은 "요즘 청년실업 등 학생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고 청년 지원이 무엇보다 더 우선순위에 놓여야 한다"며 "정부와 지자체의 청년정책이 힘을 모아 청년들이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변화를 일구는데 노력 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