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18일부터 3일간 반월당 지하메트로센터 공연장서 '2019 착한교복 전시회·런웨이' 행사를 연다.
전시회에선 새로운 디자인 교복샘플 30여점 및 시범학교 착한교복 10여점을 소개한다.
또한 자연스레 착한교복을 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학생모델이 참여하는 런웨이도 진행한다.
착한교복은 기존 교복의 불편함을 개선해 활동성을 높이고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해 학생들이 일상복 형태로 입어도 불편함이 없다.
이번에 선보이는 교복은 공개경쟁을 통해 선정된 지역 업체가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