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가 대구·경북지역 대형대학(재학생 1만명 이상) 중 가장 높은 취업률을 달성했다.   16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발표한 2019년 공시 취업률에 따르면, 대구가톨릭대는 올해 61.6%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60% 이상의 취업률을 달성한 대형대학은 대구·경북지역에서 대구가톨릭대가 유일하며 2위 대학과의 격차도 4%p가 넘는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라 대구가톨릭대는 2014년부터 이어온 대구·경북 대형대학 중 취업률 1위 자리를 6년 연속으로 지켜 명실공히 '취업 잘 시키는 대학'의 명성을 입증했다. 대구가톨릭대의 높은 취업률은 학생취업처를 중심으로 교직원들이 학생들의 사회진출을 목표로 취업지원에 발 벗고 나섰고, 학생들 또한 취업역량 개발과 성공취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다.  김정우 총장은 대학일자리센터장을 겸직하며 취업지원 정책을 진두지휘했고, 교수들은 산업현장을 뛰어다니며 새로운 일자리를 발굴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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