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2019년 식생활교육 시범운영 우수학교로 진월초, 다사초, 관음중, 동부중을 선정했다.  이들 학교는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식생활 개선에 힘을 보탰다.  진월초는 오감교육 시범운영 우수 학교로 학교단위 식생활 교육, 가족과 함께 식생활 교육캠프 운영, 오감교육 동아리, 오감놀이터, 요리교실 등을 운영해 학생들의 채소반찬 섭취율 상승과 학생들의 93%가 건강한 식습관 실천의지를 보였다.  다사초는 바른식생활교육 우수 학교로 식생활교육, 밥상머리교육, 체험적 교육을 통해 급식 후 식판을 아무렇게나 두던 학생들이 스스로 정리하는 변화된 행동을 보였다.  관음중은 현미식 시범운영 우수 학교로 현미의 가치를 알아보는 식생활교육 및 현미식과 함께 가공품 등을 제한하는 건강식으로 학교급식을 제공,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줬다.  동부중은 나트륨·당류 줄이기 우수 학교로 미각키트를 활용한 교육, 동아리 운영, 저염·저당 요리만들기 체험, 가족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다양한 식생활교육 등을 운영했다.그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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