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주최한 '제11회 방과후학교 대상' 시상식에서 대구 5개 학교가 우수한 프로그램으로 상을 받았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18일 서울 The K호텔에서 열린 제11회 방과후학교 대상 시상식에서 송정초와 경서중이 최우수상을, 대진중과 화원고가 우수상을, 상원초가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들 학교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편성·운영,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방과후학교, 사교육을 공교육으로 흡수하는 우수한 프로그램 편성,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 제고, 학교 공동체의 협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방과후학교 대상 교사 부문에선 이미경 수성고 교사가 장려상을, 외부강사 부문에선 김선미 율원초 강사, 서앙전 태암초 강사가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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