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상대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귀자)는 지난 20일 상대동 평생학습센터에서 강사, 수료생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하반기 평생학습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서는 평생학습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스마트폰 영상제작 김순미강사, 노래교실 김명희수강생, 평생학습운영위원회 최두리위원이 시장표창패를 수여받았으며, 모범적인 학습태도로 건전한 학습 분위기 조성 등에 기여하여 우수 수강생으로 선발된 이종문·윤영숙 수강생이 국회의원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하반기 활동 영상 상영과 우수 수강생 소감문 발표 시간 등을 통해 하반기 평생학습을 함께 되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기수련, 경기민요, 라인댄스 등 6개팀이 학습발표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뽐내며 축제의 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귀자 상대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뿐만 아니라 우리지역 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더욱 좋은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상대동 평생학습은 34개 강좌로 850여명이 수강했고 지난 8월 5일부터 12월 20일까지 20주간 운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