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올해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 상위평가위원회를 열고 우수한 평가를 받은 6개사를 선정해 S등급을 부여했다고 20일 밝혔다.  평가위원회는 대구서부고용지청 신병진 과장 등 6명의 심사위원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평화발레오, 상신브레이크(주), ㈜이미트 월배점, ㈜신세계동대구복합환승센터, 해태제과식품(주)대구공장, 코오롱인더스트리(주)경산공장 등 6개사를 선정했다.  S등급을 받은 사업장은 정기 근로감독 일부 유예, 정부포상 우대, KOSHA18001(안전보건경영프로그램) 심사비 일부 감면 등 혜택이 주어진다.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은 대기업 주도하에 협력업체와 공동으로 사업장의 안전보건을 개선함으로써 산재예방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대표적인 원하청 상생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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