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는 지난 10일 서울 얄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9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2019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시상식'은 대한민국 혁신 성장의 주역인 우수 벤처기업과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행사다.계명대의 이번 수상은 산학협력단의 창업지원단이 창업지업 육성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계명대는 1998년 중소기업청 대구∙경북 창업보육센터 지정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지역 창업기업의 역량확대와 지역창업인프라 조성, 청년창업자교육 확대 등 창업의 전반적인 분야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거점 창업기관으로 성장해 왔다. 지금까지 3000여 개의 기업을 발굴해 육성해 왔다.김한수 계명대 창업지원단장은 "대구∙경북의 창업지원 거점기관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기업과 지역 중점 육성산업 기업들의 성공적 창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기여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