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한국어문화원장 김덕호 교수(국어국문학과·사진)가 최근 충북 청주시에서 열린 '제10회 전국 국어문화원 연찬회'에서 국어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국어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대구시와 함께 대구지역 언어·서체·문화에 대한 연구 등을 진행해왔다.  특히 대구시 국어문화진흥 조례 제정을 위한 연구를 추진해 2018년 북구, 동구, 수성구에 이어 올해는 대구시의 조례 제정을 도운 바 있다.   김 교수는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지역민과 소통하며 언어문화를 개선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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