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은 2일 새해 다짐식 및 김낙원 원장 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취임식에서 김낙원 원장은 "'즐거움' '감동' 깨달음'이 있는 해양수련을 통한 학생들의 인성교육 및 교육복지 실현이란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을 밝히고 "꿈과 감성을 키우는 해양수련원이 되자"고 말했다.
특히 직원들에게 "학생의 안전을 위해 수련 활동시 필요한 시설 장비 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프로그램 전 과정을 면밀히 검토 할 것과 수평적 조직문화를 통해 직장분위기를 쇄신하고 학생과 교직원 등 교육수요자를 만족하는 수련원이 되도록 겸손의 미덕을 발휘할 것"을 당부했다.
김 원장은 1988년에 첫 공직을 시작으로 2012년 지방사무관으로 승진, 포항교육지원청 평생교육과장 경상북도교육청 체육건강과 감사과 교육협력관을 역임하고 지난 1일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장으로 부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