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오성중학교 전교생 900여명이 올해 세대공감 편지쓰기 우수학교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경북지방우정청 주최로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대구·경북 초중고 123개 학교 4만8422명 학생들이 참여했다.  오성중은 1만6170통의 편지를 작성, 가장 많은 편지를 써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2학년 김현서 학생은 "손으로 편지를 쓰고 그 편지를 손으로 전하는 활동을 하면서 온라인으로 편지를 쓰는 것과는 또 다른 감동과 즐거움이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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