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중소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전국 중소기업 1870개사를 선정해 631억원을 지원한다.이에 경북북부사무소는 오는 17일까지 맞춤형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지원하는 2020년 수출지원기반활용 수출바우처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선정기업에는 수출규모별 3000만원~1억원의 수출바우처를 발급하며 바우처 한도 내에서 6000여개의 수출지원 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해 수행할 수 있다.지원내용은 무역교육, 디자인개발, 바이어 발굴, 개별 전시회, 해외인증 등 해외진출 준비활동 및 온·오프라인 마케팅활동을 포함한다.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수출바우처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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