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학교 미래라이프융합대학 메디푸드HMR산업학과는 지난 8일 경산중앙병원에서 식품산업 분야의 산·학 교류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경산중앙병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경산중앙병원은 경산시의 유일한 종합병원으로서 최첨단 의료장비 도입과 전문화 및 특성화로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독거노인과 장애인 김장 나눔, 노인 요양시설 무료 진료, 장애인 스포츠단 지원, 도민체전 의료지원 등 지역사회 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협약식은 대구한의대 메디푸드HMR산업학과 이난희 학과장과 경산중앙병원 정민혜 이사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 소개, 협약서 내용 설명 및 서명, 상호 협력을 위한 간담회, 병원 시설 소개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 평생교육 및 평생학습사회 구현을 위한 공동 협력 ▲식품산업 및 현장 학습 지원을 위한 공동 협력 ▲기타 양 기관 발전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메디푸드HMR산업학과는 식품산업의 차세대 성장동력인 메디푸드(Medifood)와 가정간편식HMR(Home Meal Replacement)의 전문화된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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