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응급의학과 직원이 경북도지사로부터 표창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17일 영남대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 응급의학과 정다은 응급구조사(사진)는 지난해 31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정다은 응급구조사는 2016년 11월부터 현재까지 영남대병원 등 각 지역 재난 훈련 담당 응급구조사 및 재난거점병원 직원으로서 각종 재난 훈련과 교육에 성실히 임했다.  또 대량 재난 발생에 대비해 매년 실시하는 재난훈련 현장에 참가해 재난 발생 시 대응 능력 강화 등 훈련 수준을 끌어올리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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