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 국외봉사단이 미얀마 현지 아타카사인뭬 학교서 봉사활동을 통해 한국의 위상을 알리고 지난 17일 귀국했다.   지난 22일 계명문화대에 따르면 지난 6~17일까지 진행된 해외봉사활동은 동계방학을 맞아 재학생들에게 사랑나누기 실천 및 다양한 국제문화경험과 봉사활동의 진정한 의미를 길러주기 위해 이뤄졌다.  선발된 30명의 학생은 지난 2개월간 봉사마인드 교육, 응급처치 안전교육, 박승호 총장 특강, 체력단련을 위한 체육대회, 교내 정화운동, 선비문화체험, 벽화 및 보건교육 등 준비과정을 가졌다.  봉사단은 미얀마 현지에서 교육봉사(태권도, 종이접기, 위생, 성장체조, 한글 등)와 노력봉사(강당바닥 미장, 에폭시, 골대그물 및 족구장 보수, 식수대 보수, LED전등 교체, 학교 개선공사, 도색, 벽화작업 등), 문화봉사(헤어봉사, 태권도 시범, K-POP 및 율동, 난타, 페이스페인팅, 합창 등)로 나눠 봉사활동을 가졌다.  봉사 마지막 날에는 교장, 지역촌장 등 현지 지역 인사들과 지역주민 300여명을 초대해 물품전달식과 한국문화소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태권도 시범, 격파, K-POP댄스, 합창 등 문화교류의 시간과 한국음식잔치를 진행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