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앙도서관은 1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인문학 특별 프로그램 '노자와 장자가 말하는 진정한 자유의 길'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복잡다단한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현명한 대처법을 제공하기 위해 개설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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