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군 ‘하빈벌꽃 사랑참외’가 올해 첫 출하됐다.하빈지역 농가소득 특화작물인 ‘하빈벌꽃 사랑참외’는 수정벌을 이용한 자연수정으로 당도가 높고 육질이 아삭아삭해 맛이 뛰어난 것이 특징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수확된 참외는 ‘은하수 꿀’ 품종 총 62박스로 전라도 광주공판장에 출하됐다. 판매가는 익일 새벽 경매가 8만원(10kg, 특상품기준)에 거래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참회를 첫 출하한 하빈면 감문2리 이천우(57)씨는 참외재배 전문농업인으로 참외 4000여평(비닐하우스 20동)을 재배해 연간 수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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