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 14일 지역 내 금융기관(새김천농협, 직지농협, 감문농협, 구성농협, 대산농협, 조마농협, 김천시산림조합)과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환전 업무에 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김천사랑상품권 판매대행점은 기존 NH농협은행, 대구은행 등 36개소에서 8개소가 추가돼 모두 44개소로 확대됐다.
이제 면 단위 농협에서도 상품권 구매가 용이하게 돼 이용 시민과 가맹점의 접근성 개선으로 김천사랑상품권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천시는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김천사랑 상품권을 오는 28일까지 10% 특별할인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