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과 영양경찰서 및 중·고등학교 생활지도 담당교사 등 20여 명은 지난 14일 영양읍 내에서 합동으로 학교 졸업식 이후 학교폭력예방 및 합동 교외생활지도를 했다. 이번 합동 교외 생활지도는 지역 내 6개 학교의 졸업식을 맞이해 건전한 졸업식 문화를 조성하고, 학교폭력이나 졸업식 이후 유해환경에서의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이루어 졌다.  담당 장학사는 "이번 행사가 학교폭력예방 특색사업인 '청바지(청소년의 바른 지도)의 날' 일환이며 학교폭력 예방 지역별 순회 활동을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시행해 지역 간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