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자유한국당 장원용 대구중남구 예비후보가 15일 선거사무소에서 세대공감형 ‘Open Day’행사를 열었다.장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Open Day’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개소식을 대신해 마련했으며 70-80년대 학창시절을 추억할 수 있도록 꾸며진 공간에서 윷놀이,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들을 함께 하는 이색적인 컨셉으로 열어 눈길을 끌었다.또 장 예비후보가 그 시절 음악다방의 DJ로 변해 방문객들의 사연과 음악신청을 받아 소개하는 등 뉴스데스크 아나운서의 경력을 살린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장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시민들의 마음에 작은 활력소가 되고 캠프의 슬로건이 ‘소통캠프’인 만큼 세대 간의 공감과 소통을 함께하는 소중하고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Open Day행사를 준비했다"며 “과거 70-80년대 대구의 중심이었던 중구남구에서의 생활을 회상하며 이번 선거를 계기로 중구남구가 다시한번 대구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