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더불어민주당 이재용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가 지난 16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청년과 재용, 사면초가(四面楚歌) 청춘토크'를 열고 청년들과 소통했다.이 예비후보에 따르면 이날 청춘토크는 중남구를 비롯해 달서구, 수성구 등 타 지역 청년들까지 참석했다.남구의회 이정현·정연우 의원 등 청년세대를 대표하는 현직 구의원들도 참석해 청년들의 이야기를 경청했다.청춘토크에선 대학생과 직장인의 시각으로 바라본 등록금 문제, 최저임금 문제, 일자리 문제, 주거 문제 등 다양한 질문이 쏟아졌다.이 예비후보는 "이번 청춘토크를 통해 저 역시 기성세대로서 간과한 것들이 없었는지 새삼 성찰하는 계기가 됐다"며 "오늘 나온 이야기들을 진지하게 검토해 청년공약으로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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