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지난 24일 대창면 사리 소재 ㈜제일윈도텍스(대표 최영일)로부터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한 방역항균제 원액 120리터를 기부받았다. 이날 기부된 방역물품은 영천시 기업유치과와 보건소 코로나19대책반에 전달되어 영천시 전역 취약지역 예방살균에 쓰일 예정이다. 이 약품은 코로나 바이러스 숙주격인 박테리오파지를 살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인체에 무해한 항균제로 30배 희석해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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