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학교 간호대학 간호학과 졸업생과 교수들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의료인력 지원에 나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대구과학대는 최근 보건복지부와 대한간호협회, 대구시간호사회에서 코로나19 의료인력 부족에 대한 긴급호소문을 접한 후 졸업생 6명(2020년 2월 졸업)과 간호학과 교수 8명이 지난달 27일 현장 참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대구과학대 간호학과 졸업생들과 교수들은 "시간이 다르게 폭증하는 확진자 수에 비해 심각한 의료인력 부족이라는 안타까운 현 상황에서 의료진들의 누적된 피로와 안전한 환자 간호를 위해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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