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은 지난 6일 강은희 교육감이 달서구에 있는 아이위드유치원을 찾아 유치원 긴급돌봄 운영과 관련된 전반적인 상황을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강 교육감은 이날 아이위드유치원에서 돌봄 참여 유아수와 돌봄교실의 안전, 급·간식, 돌봄교사 실태, 방역물품 비치 등을 세밀히 살폈다.또 돌봄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와 근무 중인 교직원을 격려하고, 준비해 온 아동용·성인용 마스크 및 손소독제를 전달했다.한편 대구 지역 공사립유치원 341개원 중 긴급 돌봄을 하는 유치원은 98개원이며, 유아 3만6081명 중 248명(0.7%)이 돌봄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