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교육청(교육장 정안석)은 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긴급 돌봄을 운영하는 대상학교를 중심으로 '안전한 긴급 돌봄 운영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유치원, 초등학교 긴급 돌봄 운영관리 지침'과 '학생(유아)감염병 예방·위기 대응 매뉴얼'에 의거해 필요한 사전 준비 사항을 점검하고 사안 대응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안전하고 건강한 긴급 돌봄 운영을 위하여 단위학교에서 사전에 준비할 사항, 수업 중 학생 건강·안전을 위해 확인할 내용 및 학생 귀가 후 확인 조치할 사항 등 발생 될 수 있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즉각적이고 행동실천 중심으로 컨설팅이 운영된다.  긴급 돌봄 안전지원단의 컨설팅은 효령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시작으로 군위초등학교병설유치원 순으로 진행되며 9일 효령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방문해 긴급 돌봄 구축체계와 운영상황을 확인하고 문제점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고 교직원과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별도공간에서 컨설팅이 진행됐다.   정안석 교육장은 "무엇보다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한 돌봄 교실이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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