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은 지난 13일 직원들이 모은 성금 6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구 및 경북지회에 각각 300만원씩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대구국세청은 매년 장애인복지시설 등에 이웃사랑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2017년 11월 포항 지역 지진 피해 발생 시 구호 봉사활동과 성금을 전달했으며, 2018년 5월 대구 동구 소재 취약계층 노후주택 2채에 대한 집수리 봉사활동과 성금전달 등을 했다.최시헌 대구국세청장은 "이번 성금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 자원봉사자 및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구국세청도 코로나19 피해 납세자 세정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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